언론보도

MBC 8시 뉴스 "한국성희롱예방센터" 노신규 대표 인터뷰

  • 최고관리자
  • 20051회
  • 2014-08-08

◀VCR▶

지하철에서의 성추행은 탈 때부터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출입구나 환승통로와 떨어져, 승객이 덜 북적이는 승강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.

아니면 가해자가 도망가기 어려운 맨 앞이나 뒤 칸을 이용하는게 좋습니다.

지하철 안에서는 성추행이 의심되면 불쾌하다는 뜻을 즉시 알려야 합니다.

경찰이 직업 시연한 성범죄 예방 방법입니다.

◀SYN▶
"아저씨 지금 뭐하세요?"

피해자의 외침은 더 큰 피해를 막고 주변의 도움도 이끌어 냅니다.

◀SYN▶
"아저씨 지금 뭐하시는 거예요?"

이렇게 가방을 뒤로 메거나 손에 든 책을 뒤쪽으로 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.

에스컬레이터에 서 있을 때도 몸을 45도 정도 틀어 서 있으면 몰래카메라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.

음란한 사진을 보여주는 등 직장에서 성희롱을 당하면 거부 의사를 명확히 밝히고, 계속된다면 윗사람에게 알려야 합니다.

◀INT▶ 노신규 대표/한국 성희롱예방센터
"성희롱은 범죄라는 인식을 갖도록 전문가 교육이 필요한데, 사업주에게 교육을 맞기다보니 성희롱 가해자가 교육을 하는 일이 벌어지기도..."

또 직장내 성폭력의 경우 피해자가 오히려 불이익을 겪지 않게 하는 합리적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.

MBC뉴스 김성민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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